수출 3개월째 두자릿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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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수출이 고유가와 환율하락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습니다.
무역수지 흑자도 2개월 연속 1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2백 57억 7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7% 증가해 3개월째 두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수입액은 2백 42억 3천만달러로 14% 늘어난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는 15억 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천만달러 줄었지만 올들어서는 가장 많았습니다.
산자부는 수출은 당초 전망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주요 수출국의 경제성장이 크게 둔화되거나 환율 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수출을 포기할 경우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무역수지 흑자도 2개월 연속 10억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2백 57억 7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7% 증가해 3개월째 두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수입액은 2백 42억 3천만달러로 14% 늘어난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는 15억 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천만달러 줄었지만 올들어서는 가장 많았습니다.
산자부는 수출은 당초 전망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주요 수출국의 경제성장이 크게 둔화되거나 환율 하락에 따른 채산성 악화로 수출을 포기할 경우 경기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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