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통신..성장성 양호-주도주 부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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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 김동준 연구원은 2일 통신주들이 선도업체를 중심으로 주가 상승을 지속하며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최근 통신 업체들의 주가 강세는 안정적인 실적과 밸류에이션 메리트, 성장성 부각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와 자사주 매입 등으로 수급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수출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주도 업종이 불투명한 가운데 비대칭 규제 완화와 차세대 서비스를 통한 성장성 등을 배경으로 통신주들이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관심 종목으로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SK텔레콤과 차세대 통신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KT를 꼽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최근 통신 업체들의 주가 강세는 안정적인 실적과 밸류에이션 메리트, 성장성 부각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기관의 적극적인 매수와 자사주 매입 등으로 수급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수출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으로 주도 업종이 불투명한 가운데 비대칭 규제 완화와 차세대 서비스를 통한 성장성 등을 배경으로 통신주들이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관심 종목으로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 SK텔레콤과 차세대 통신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KT를 꼽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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