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기업 주가, 수출기업보다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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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내수 비중이 증가한 기업들이 수출비중 확대 기업보다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12월 결산법인 475개사중 지난해 수출 비중이 늘어난 179개 기업의 올해 주가 상승률은 평균 1.48%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비해 비중이 확대된 202개사의 주가는 평균 6.31%가 올라 수출비중이 늘어난 기업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한 내수 비중이 커진 기업의 지난해 연간 주가상승률도 평균 119.94%로 수출 비중 확대 기업의 101.49% 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의 12월 결산법인 475개사중 지난해 수출 비중이 늘어난 179개 기업의 올해 주가 상승률은 평균 1.48%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비해 비중이 확대된 202개사의 주가는 평균 6.31%가 올라 수출비중이 늘어난 기업보다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한 내수 비중이 커진 기업의 지난해 연간 주가상승률도 평균 119.94%로 수출 비중 확대 기업의 101.49% 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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