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엔터, 코리아엔터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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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코리아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합니다.
합병일은 6월 27일입니다.
프라임엔터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시너지 강화와 다양한 수익구조 기반 창출, 주주가치 극대화가 합병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리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8년 영화의 홈비디오 제작, 판매를 시작으로 설립됐으며 2003년 김하늘, 권상우 주연인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개봉하면서 흥행에 성공한 이후 맹부삼천지교, 마파도, 싸움의기술 등의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합병일은 6월 27일입니다.
프라임엔터는 엔터테인먼트 사업 시너지 강화와 다양한 수익구조 기반 창출, 주주가치 극대화가 합병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리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8년 영화의 홈비디오 제작, 판매를 시작으로 설립됐으며 2003년 김하늘, 권상우 주연인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개봉하면서 흥행에 성공한 이후 맹부삼천지교, 마파도, 싸움의기술 등의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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