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국내외 발전 수주 모멘텀 기대..대투 입력2006.04.21 06:48 수정2006.04.21 06: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대투증권은 두산중공업에 대해 1분기 실적 개선과 향후 국내 및 해외에서의 발전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면서 투자유망종목으로 신규 추천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상하 "하방 리스크 제한적…중소형株로 시장 이길 것"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②] "기업의 이익 전망이 견고하기 때문에 증시의 추가적인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주로 추세를 잡고, 밸류체인(가치사슬) 내 중소형주로 플러스 알파 수익률(시장평균수익률을 웃도는 추가 수익률)... 2 "이란전에 반도체 다운사이클 우려, 러·우戰 때와 다를 것"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업황이 '다운 사이클'(침체기)에 진입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메모리 수요가 급감했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모습이 재연되지는 않을 것... 3 "전쟁 마무리 수순" 트럼프 말에 미장 반등…코스피도 오를까 [오늘장 미리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돌입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자 뉴욕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사태 장기화 우려로 급등했던 국제유가와 정유주 주가도 진정세에 접어들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전날 전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