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발언으로 뉴욕 증시가 반등하고 국제유가가 하락 안정됨에 따라, 전일 지정학적 리스크로 급락했던 국내 증시와 반도체 대형주들도 저평가 매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따시 급락한 코스피...SK하이닉스 -10.17%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지수는 5.96% 하락한 5251.87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란 공포가 시장을 지배한 결과다. 원·달러 환율이 1495.5원까지 치솟은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