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Q 실적 모멘텀 양호-적정가↑..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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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0일 LG전자에 대해 대형 IT 업체 중 2분기 실적 개선 모멘텀이 가장 좋다며 적정주가를 9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1분기 실적은 휴대폰 사업부의 적자 전환 및 환율 하락의 부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 및 디지털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영업이익과 주당 순익 전망치를 각각 2%와 3% 상향한 가운데 휴대폰이 흑자 전환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50%와 9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1분기 실적은 휴대폰 사업부의 적자 전환 및 환율 하락의 부정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가전 및 디지털 디스플레이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올해 영업이익과 주당 순익 전망치를 각각 2%와 3% 상향한 가운데 휴대폰이 흑자 전환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이 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50%와 9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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