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감사원장 "론스타 기부 위법성 못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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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윤철 감사원장은 20일 국회 법사위 현안보고에서 론스타의 1천억원 기부 제안과 관련해
사회헌금이 위법행위의 위법성을 없애거나 감소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시기에 따라 크게 변화한 것과 관련해서는
당시 경제상황과 주가 등에 따라 숫자가 다를 수 있지만 진폭이 큰 것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장은 하지만 감사원이 외환은행 매각 당시 BIS 비율을 8%대 중반으로 재산정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매각의 근거가 됐던 6.16% 가 적정한지에 대해서 검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사회헌금이 위법행위의 위법성을 없애거나 감소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시기에 따라 크게 변화한 것과 관련해서는
당시 경제상황과 주가 등에 따라 숫자가 다를 수 있지만 진폭이 큰 것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장은 하지만 감사원이 외환은행 매각 당시 BIS 비율을 8%대 중반으로 재산정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매각의 근거가 됐던 6.16% 가 적정한지에 대해서 검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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