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펀드 플로우] 대외 리스크 선호도는 지속...동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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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플로우] 대외 리스크 선호도는 지속...동양증권
: 신흥시장 전반으로 자금 유입 증가
지난 주 글로벌 펀드 흐름의 특징은 신흥시장 전반으로 자금 유입 추세가 다시 강화되었다는 점과 아시아 선호 현상이 이어졌다는 점이다. 반면,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가들은 전주에 비해 매수 강도는 약해졌고, 특히 인도, 태국 등 그동안 주 매수처에 대해 일부 차익 실현이 발견되었다. 국내 자금 흐름은 주가 반등을 이용한 환매가 2주째 이어지면서, 주식 수요 회복은 아직 더딘 편이었다
펀드별로는 GEM 펀드로 전전주 9300만 달러에서 6억 5400만 달러로 유입 규모가 재차 증가했다. Asia ex JP 펀드는 전전주 6억 4700만 달러에서 10억 8000만 달러가 유입되었면서, 지난 10월말 이후 24주째 자금 유입이 이어졌다. 주간 단위 유입 규모로 10억 이상 유입된 것은 올해 들어 세 번째이다. 라틴펀드로는 전전주 2500만 달러에서 1억 1100만 달러로 크게 증가했고, EMEA 펀드로는 전전주 2900만 달러 순유출에서 1억 2100만 달러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신흥시장 전체적으로는 전전주 7억 3600만 달러에서 19억 6600만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선진시장 관련 펀드로의 자금 유입 속도는 소폭 감소했다. International 펀드에 대해 전전주 15억 8600만 달러에서 12억 1700만 달러가 유입되었다. Pacific 펀드로는 전주 1억 3700만 달러에서 75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선진국 대비 다시 아시아를 중심으로 신흥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시사하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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