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그린벨트, 공원활용 검토 입력2006.04.13 15:24 수정2006.04.14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훼손이 심각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특별정비지구로 지정해 관리하고 이곳을 공원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건설교통부는 "그린벨트에서 가건물 신축 등 불법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행정력 부족으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단속이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를 막기 위해 훼손지역 관리 강화 방안을 연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TACE 지배구조 안갯속으로… 'GP 교체'도 SK 반대로 제동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소인 태안안면클린에너지(TACE)의 지배구조 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전 대표의 사법리스크로 인해 주식 취득 인가에 실패한 국내 사모펀드(PEF) 랜턴그린의 출자자(LP)들은 운용사... 2 수출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슈퍼 사이클' 반도체가 주도 한국의 올해 3월 수출액이 8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월간 수출액 역대 최대 기록이다. 중동 전쟁 여파에도 반도체가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반도체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300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대 기록을 한 ... 3 [속보] 구윤철·박홍근·이억원 3자 협의체 가동 [속보] 구윤철·박홍근·이억원 3자 협의체 가동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