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기업가치 증대 가능성 주목-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현대증권 박상규 연구원은 POSCO의 1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회했으나 향후 기업가치 증대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둬야 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적정주가는 27만원.

    최근 진행되고 있는 철강업계의 M&A 등의 이슈로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통해 기업가치 증대를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철강경기의 침체 탈피 등으로 하방 경직성은 유지할 것으로 관측.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달 만에 471조 날렸지만..."삼전닉스 그래도 사라" 이유는?

      국내 증시를 이끄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

    2. 2

      미스트랄AI, 8억달러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프랑스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가 8억달러를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의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CNBC에 따르면, 미스트랄AI는 창립 후 처음으로 채...

    3. 3

      마이크론 10% 급락…중동 불안·터보퀀트·AI 칩 부족 겹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가 30일(현지시간) 10% 급락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나스닥에서 9.88% 떨어진 321.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