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자동차] '기간조정'의 끝자리...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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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간조정'의 끝자리...한국투자증권
- 투자의견 : 비중확대(유지)
■ '기간조정'의 끝자리:
1) 3월 판매실적이 말해주듯 환율을 제외한 전체적인 영업 상황은 양호한 상황이고, 2) 해외공장 판매의 사상 최대치 경신이 이어지고 있어 환율 하락에 따른 우려를 경감시켜 주고 있으며, 3) 내수 회복세가 2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어서 현 시점은 ‘기간조정’의 마무리 국면으로 판단된다. 이에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저점매수’ 전략을 유지한다.
Top pick으로는 완성차업체에서는 내수 모멘텀이 탁월한 가운데 곧 신형 Santa Fe를 미국공장에서 생산할 현대차(00538, 목표주가 115,000원)와 오는 13일 Carens 후속인 UN의 출시를 앞둔 기아차(00027, 목표주가 31,000원)를 유지한다.
부품업체에서는 수출 강세 지속 속에 내수까지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GM대우 관련인 대우차판매(00455, 목표주가 36,000원)와 대우정밀(06496, 목표주가 33,300원)을 Top pick으로 추천한다.
또한 1분기 실적이 상대적으로 견조할 현대모비스(01233, 목표주가 110,000원), 한국타이어(00024, 목표주가 18,500원) 및 금호타이어(07324, 목표주가 20,000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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