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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씨디네트웍스 새로운 촉매 기다릴 때..시장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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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이 씨디네트웍스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로 하향 조정했다. 4일 현대 이시훈 연구원은 씨디네트웍스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현 주가 수준에서는 새로운 주가상승 촉매를 기다리는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며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Club-it과의 공동사업 제휴가 일본 법인의 영업실적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중국사업 등 해외사업의 영업 상황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한 펀더멘털 지속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나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부여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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