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9만8천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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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고 양회문 전 회장의 장녀인 정연씨와 장남인 홍석씨, 홍준씨등 3명의 자녀들이 지난달 말 9만8천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대주주 보유 지분율이 6.18%, 313만7천주로 낮아졌습니다.
대신증권은 또 보유하던 자사주 가운데 89만1천주를 우리사주조합에 매각해 보유 자사주가 6.13%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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