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리브나인, 영상제작 선두社 부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올리브나인이 드라마와 예능·교양프로그램 방영 편수 기준으로 외주업체 중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라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유화증권은 3일 올리브나인에 대해 "올해 드라마 7편,예능·교양프로그램 7편 및 매니지먼트 사업부 보강으로 영상콘텐츠 제작 분야의 선두업체로 부상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2600원을 제시했다. 이날 주가는 약보합세인 1760원으로 마감됐다. 올해 제작할 드라마 7편 중 6편은 방송 편성이 예정돼 있고 교양·예능프로그램은 7편 중 6편이 방송 중이다. 이 증권사 최훈 연구원은 "올리브나인은 스타 매니지먼트와 드라마 제작능력 결합을 통해 드라마사업부의 선순환 구조를 갖췄다"고 지적했다. 올해 예상 매출은 작년보다 320% 급증한 465억원,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국제유가 100달러 뚫자…삼전·닉스, 프리마켓서 4%대 하락

      반도체 대형주들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8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4.10% 내린 18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4.52%...

    2. 2

      "이란 사태로 '방어주' 팬오션, 투자매력 부각…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3일 팬오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5600원에서 6900원으로 높였다. 이란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방어주' 팬오션의 투자매력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앞서 초대형원유...

    3. 3

      [마켓PRO] Today's Pick : 호실적에 주주환원까지…반도체 대형株 목표가 일제히 상향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