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1분기 수주 대박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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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체들이 올 1분기에 수주대박을 터트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의 1분기 수주액은 올 한해 목표액의 40%를 넘어섰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으로 구성된 현대중공업그룹은 1분기에만 50억5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이는 올해 목표치인 125억달러의 40%에 달하는 규모다.
현대중공업의 경우 올해 목표가 74억달러인데 23억달러,현대미포조선과 현대삼호중공업은 각각 30억5000만달러와 21억달러가 목표인데 이미 15억5000만달러와 12억달러를 1분기에 수주했다.
대우조선도 1분기에 45억달러어치를 수주했다.
올해 설정한 목표치 100억달러의 45%를 올렸다.
삼성중공업 역시 1분기에 34억달러를 수주,목표액의 44%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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