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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신무림제지(009200) - 부진한 1Q 실적, 그러나 하반기 이익 증가 모멘텀 기대...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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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무림제지(009200) - 부진한 1Q 실적, 그러나 하반기 이익 증가 모멘텀 기대...한국투자증권 - 투자의견 : 매수(Reinitiate) - 목표주가 : 14,000원(신규) ■ 6M Target price 14,000원과 매수의견 제시 6개월 목표주가로 14,000원(06년 예상 EPS 1,753원 기준 P/E 8배, EV/EBITDA 6.6배)과 매수 의견을 제시함. Target P/E 8배는 동사의 이익 변동성을 감안, 당사 KOSPI 제조업 평균 P/E 9.8배를 20% 할인하여 산출한 값임. 올해 들어 원화 강세 지속과 인쇄용지 내수 시장의 더딘 회복으로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2Q부터 가시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있고, 현 주가가 P/E 6배의 저렴한 valuation 수준임을 감안할 때 투자 매력은 충분히 큰 것으로 판단됨. ■ 06.1Q 실적 : 외형은 전년동기대비 비슷한 수준, 그러나 환율 하락에 따라 일시적 마진 squeeze 발생 1Q 외형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나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1Q 대비 40% 이상 감소한 50억원대에 그칠 전망임. 1Q 수익성이 특히 부진한 이유는, 일반적으로 제조 공정에서 원재료 구매와 투입까지 약 3개월의 lead time이 존재하는데, 1Q 현재 수출제품의 적용 환율이 970원대 수준으로 낮아진 반면, 원재료는 지난 4Q 환율 1,030원대에서 구입된 펄프가 사용되어 일시적인 마진 압박이 발생하였기 때문임. 동일한 맥락에서 볼 때 1Q 원/달러 환율 970원에 구매한 펄프가 사용될 2Q부터는 환율 차이에서 비롯된 마진 축소 문제가 해소될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됨. 한편 한국제지의 백상지 17만톤 증설물량 시판이 올해 1월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인쇄용지 1Q 내수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내수 가격도 2Q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보여 수익성 개선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됨.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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