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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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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엔터테인먼트가 주총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사를 경영진으로 대거 영입하고 기존 조직을 세 본부 체제로 개편했습니다. 기존 대표이사인 변두섭사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해외사업과 차세대 신규사업부문에 집중해 한류의 새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예당은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솔그룹 재무팀 출신의 정창엽부사장이 대표이사를 맡아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은 물론 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총괄하게 됩니다. 지난해 예당온라인 대표를 맡았던 정교민부사장은 연예매니지먼트와 영화, 드라마 제작, 투자, 음반유통, 제작 등의 사업을 담당합니다. 이와 별도로 전사 경영전략, IR, 해외사업 등을 담당할 전략기획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기업지배구조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용석상무를 영입해 예당의 중장기적 전략과 국내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확대하는 청사진을 담을 예정입니다. 예당의 신임대표로 선출된 정창엽 대표는"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한 경영과 관리로 예당이 업계의 선도기업 역할을 하겠다"고 밝히고 "예당과 계열사, 관계사간 시너지를 통한 수익 극대화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당은 신임 경영진과 새로운 조직 개편에 대한 성과가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나타날 수 있도록 올해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제작 사업,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디지털 음악 사업, 계열사간 콘텐츠를 활용한 원소스 멀티유즈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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