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부 100쌍중 13쌍 외국인과 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혼인한 부부 100쌍 가운데 13쌍은 외국인과 결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가 모두 35,447건으로 전체 혼인 건수 가운데 13.6%를 차지했으며 한해 전보다 21%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신부의 국적은 중국인이 66%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베트남과 일본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베트남 여성과의 혼인은 한해 전보다 136%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농림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 남성과 외국여성과의 혼인 비율이 전체의 9.3%로 가장 높았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ADVERTISEMENT

    1. 1

      日, 호르무즈 대체 경로 추진…원유 내년 초까지 확보

      호르무즈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원유 공급난이 계속되자 일본 정부가 대체 경로 등을 활용해 원유 확보&...

    2. 2

      중기부, 유럽 수출 中企 탄소배출량 계측·검증 돕는다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기업 가운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응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정부가 최대 4200만원가량 도와준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중소기업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

    3. 3

      "한 달 100만원도 못 버는데"…'어떡해요' 사장님들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자영업자 절반이 연간 영업이익 10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유지되거나 일부 반등했지만 비용이 더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이 무너지는 ‘구조적 위기’가 현실화됐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