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러시아 석유탐사사업 참여 입력2006.04.08 16:45 수정2006.04.08 2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기업은 한국석유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맺고, 러시아 캄차카 반도 서쪽에 위치한 육상 2개광구의 탐사사업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남기업은 컨소시엄 주주간 계약을 모두 체결했습니다. 러시아 캄차카 육상광구 석유탐사사업의 탐사비는 650만달러 정도 투입되고, 매장량은 약 2.5억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외직구 유아용 세발자전거 일부 제품 '부적합'…유해물질 최대 115배 유모차 대용으로도 쓰이는 유아용 세발자전거(삼륜차) 가운데 일부 해외직구·구매대행 제품이 국내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유통 차단, 판매 중단 조치를 권고했다.12일 한국소비자원... 2 '이제 두쫀쿠 안 먹어요'…품절 대란난 새로운 디저트 정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잦아든 가운데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유행이 확산되면서 핵심 재료인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판매... 3 해태제과, 비스킷 2종 가격 인하…"물가 안정 동참" 해태제과는 비스킷 제품 2종의 가격을 내린다고 12일 밝혔다.최근 밀가루와 설탕 업체들이 원재료 가격을 낮춘 이후 제과업계에서 제품 가격 인하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해태제과에 따르면 '계란과자 베베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