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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파리 취항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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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의 파리노선 취항이 당분간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국과 프랑스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이틀동안 프랑스에서 항공회담을 갖고 한국 항공사의 복수취항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채 6개월 뒤 서울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프랑스 정부가 한국과의 협정이 EU 전체 범위로 확대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한국 항공사의 복수 취항이 허용되면 EU 회원국 소속의 한 항공사가 한국에 취항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우리 정부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혀 회담이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항공회담 결렬로 유럽노선의 비중을 2배 가까이 확대한다는 아시아나항공의 사업 계획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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