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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 심영섭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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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건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경영진 승진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원완권 수석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선임했습니다. 조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본부를 총괄할 수 있는 부문체제를 신설해 경영지원, 개발공공사업, 시공지원, 해외사업 등 4개 부문 체제 개편도 실시했습니다. 심영섭 부회장은 전북대 농업경제학과, 전북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83년 회사를 설립한 창업주입니다. 원완권사장은 전북대 고분자학과를 졸업하고, 82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92년 우림건설 관리총괄 부사장을 거쳤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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