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럭셔리파크… '소비자가 원하는 이미지 메이킹'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넷쇼핑몰 시장의 확대로 경쟁력과 아이덴디티를 가진 쇼핑몰만이 소비자에게 각인될 수 있는 냉정한 현실 속에서 2200여 가지의 패션아이템으로 개성강한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소비욕구를 충족시키는 럭셔리파크(대표 유혜경 ?사진?www.Luxurypark.com)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피스룩, 니뽄스타일, 트랜드스타일 등 세분화된 메뉴는 개인의 취향과 코드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 편안한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 이것이 인터넷쇼핑몰의 매력"이라고 말하는 유대표는 기본적인 상식의 선에서 경영하고자 교환?환불사항의 신속처리로 고객과의 마찰을 줄이고, 구매만족한 고객을 자발적 PR요원으로 활약하게 이끄는 것이 마케팅전략이라고 밝혔다.
유행이라는 이유로 같은 디자인의 옷이 넘쳐나는 현실을 탈피, 자신만의 컬러와 감각을 표현하기 위해 공급자와 소비자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럭셔리파크 자체브랜드 런칭에 대한 포부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