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청약, '공인인증서 발급'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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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부터 시작될 판교청약을 위해서 전자공인인증서 발급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금융결제원과 은행업계에 따르면 16일기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면서 판교신도시 청약이 가능한 1순위자 220만명 가운데 64.8%에 해당하는 142만3천 여명이 공인인증서를 아직 발급받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판교청약접수는 기본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상 금융거래시 거래자의 신원확인을 위해 필요한 공인인증서가 반드시 구비돼 있어야 합니다.
공인인증서는 통장을 가입한 해당은행에서 인터넷뱅킹 신청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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