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대주주 지분율 낮을수록 주가 상승률 높아"-거래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종목이 인수.합병과 지분경쟁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50곳의 최대주주 평균 지분율은 43.21%로 지난해 말보다 0.22%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최대주주 지분율이 5% 미만인 기업의 경우 코스피 지수보다 10.63% 상승했고 80% 이상인 기업은 13.03% 하락했습니다. 거래소 관계자는 "최대주주 지분이 증가하면 종목의 주가는 지수보다 상승하고 감소하면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