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건축 후보지 확정..319곳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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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까지 서울 시내에서 재건축 사업을 할 수 있는 후보지가 319곳 11.2㎢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서울시는 "2010년까지 서울의 노후.불량주택지역의 계획적인 정비를 위한 `2010재건축 기본계획'을 확정했다"며 "후보지는 모두 319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중순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된 337곳에서 18곳이 줄었습니다.
면적으로는 11.2㎢로 서울시 전체 면적의 1.8%, 주거지역 면적의 3.7%에 해당됩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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