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상하이차 통해 부품 조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자동차가 대주주인 중국 상하이자동차를 통해 자동차 부품을 조달할 계획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쌍용차는 12일 상하이차 계열인 'APSIS'가 쌍용차를 방문, 부품조달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PSIS는 상하이GM, 상하이폴크스바겐 등 상하이차 합작회사에 부품을 조달하는 회사입니다. 이에 따라 상하이차 쪽에서 쌍용차에 부품을 공급하게 되면 자연히 기술 유출 우려가 높아지고 국내 부품업체들의 납품 감소로 부품 산업 도산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라크 "이란과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협의 중"

      이라크가 원유 생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이라크산 원유를 수송하는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도록 이란과 접촉 중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하이얀 압둘 가니 이라크 석유...

    2. 2

      명동서 포토카드 사고 5만원 냈는데…영수증 보고 '화들짝'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경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케이팝 굿즈숍(기념품 판매점). 약 20명 정도 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탄소년단(BTS), 세븐틴 등 국내 아이돌의 앨범·굿즈를 둘러보고 있었다. 특히 매...

    3. 3

      호르무즈 '해상 수송' 불확실성에 유가 다시 상승세로

      국제 유가는 17일(현지시간)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 보호에 대한 미국의 구상에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이란의 공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의 유전이 조업을 중단한데 따른 것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