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출총제 예외인정 취소안하면 매각 저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 노조는 정부출자기관이 30%이상 지분을 소유한 구조조정 대상 기업에 대한 출자총액제 예외인정 방침을 즉각 취소하지 않을 경우 대우건설 매각저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 노조는 오늘(9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국민의 혈세로, 국민이 살린 대우건설을 다시 재벌의 손에 쥐어주려는 밀실매각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노조는 또 정부 여당은 대우건설 예비입찰시 두산그룹에 대한 특혜 의혹을 규명하고, 매각 원칙과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는 방안을 즉각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우건설 노조의 이같은 주장은 최근 자산관리공사(캠코)와의 협상타결로 현장실사가 진행중인 과정속에 나온 주장이어서 향후 정부 입장표명과 이에 대한 노조의 행동이 주목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편의점 오픈런 해야겠네"…세븐일레븐, 롯데자이언츠 콜라보 상품 출시

      세븐일레븐이 KBO프로야구 2026시즌을 앞두고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인다.세븐일레븐은 롯데자이언츠와 협업한 상품 15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이언츠 선수 랜덤씰, 포토카드, 키링 등 ...

    2. 2

      중고나라, 유진자산운용서 추가 투자 유치…"서비스 고도화 가속"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유진자산운용으로부터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1년 유진자산운용의 중고나라 인수 이후 이뤄진 추가 투자다.중고나라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안심보장 프로젝트를 ...

    3. 3

      웅진그룹, 부천시 도서관에 어린이책 2만6000권 기부

      웅진그룹이 부천시 도서관 26곳에 어린이 전집 2만 6000여권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웅진그룹과 부천시가 지역 아동의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체결한 협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