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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최대 250만원 할인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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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자동차가 삼성카드와 함께 GM대우차 구입시 최대 250만원까지 할인되는 'GM대우-삼성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로 삼성카드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입하면 사용금액의 3%가 자동차 포인트로 적립되며 5년동안 연간 40만원, 최대 2백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합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최대 50만원까지 할인받는 선할인 서비스와 함께 이용할 경우 GM대우차 구입시 최고 25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GM대우차는 "3%의 적립률은 모든 물품에 일괄 적용되며 이는 국내 자동차 카드 가운데 최고"라고 밝혔습니다. 또 GM대우의 전국 31개 정비사업소에서 포인트로 정비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GM대우-삼성카드 고객은 차량 정비시 5%의 할인헤택도 받습니다. 이외에도 S-OIL 주유시 리터당 40원 적립, 전국 유명 놀이공원 할인, 프로야구, 축구, 농구 등 티켓 50% 할인 등 다양한 부가헤택도 제공합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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