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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車부품단지 .. 청라지구 46만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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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 2011년까지 46만평 규모의 첨단 자동차부품 특성화 단지가 조성된다.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서구 경서동 일대 청라지구에 2011년까지 자동차 부품의 연구 및 생산 시설을 한데 모은 자동차부품 특성화 단지인 '인천 모터파크(Incheon Motor Park)' 개발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모터파크는 총 46만평 규모로 집적단지(15만평) 테마파크(15만평) 모듈화 단지(10만평) 유통단지(4만평) 기술센터(1만평) 제조지원센터(1만평) 등이 들어선다. 현재 울산에 조성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오토밸리(약 50만평)와 맞먹는 규모이다. 집적 단지에는 국내외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와 연구소가 입주하고 테마파크에는 자동차 경주장과 체험장이,유통단지에는 부품 상가와 물류센터,컨벤션 및 전시 시설이 세워진다. 시는 청라지구의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와 공동으로 2008년까지 부지를 조성하고 집적화 단지와 제조지원 센터를 2009년까지,테마파크와 유통 단지를 2011년까지 조성한다. 모터파크 조성에 필요한 건축비 2460억원과 부지 조성비 970억원 등 총 3430억원의 사업비는 국내외 자본과 인천시,중앙정부 예산으로 7 대 2 대 1의 비율로 조달할 방침이다. 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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