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탱탱해져요"…웅진코웨이 '루체 스킨케어' 내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는 피부 미용기기인 '루체 스킨케어 시스템'을 23일 내놓았다.
이 제품은 하루에 한 번 약 10분이면 '클러스터 이온스팀→스킨쿨러→보습도 측정' 순으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보통 스팀보다 입자가 64분의 1 정도인 미세 스팀입자로 모공의 지방이나 이물질을 떼어낸 후 피부의 온도를 순간적으로 낮춰 피부를 팽팽하게 조여준다.
제품 사용 전후의 보습 상태를 체크해 피부 개선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을 개발한 이창훈 웅진코웨이 개발팀 차장은 "피부가 필요로 하는 보습과 세정,탄력을 충족시켜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79만2000원이며 보습도 체크기는 5만원에 별도 판매한다.
1588-5900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