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 행복도시락 1호점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가 23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에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1호점을 열었습니다. 모두 40평 규모에 조리실, 포장실, 가공실, 휴게실 등을 갖춘 행복도시락 1호점은 매일 결식아동 114명에게 행복도시락을 배달하게 됩니다. SK는 추후 결식노인 80명을 추가할 에정입니다. 행복도시락은 결식이웃을 지원하는 SK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SK는 급식센터가 자립할 내년 연말까지 시설비와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SK그룹은 23일 1호점 문을 연 데 이어 연내에 24개, 내년까지 모두 48개의 무료급식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조정남 SK 자원봉사단장은 "결식이웃 해소와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런 노력이 사회 전체적으로 확산돼 어려운 소외 계층에 근본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산 저탄소 태양광 밀어주기…"제조 인센티브까지 확대해야"

      앞으로는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때 저탄소 모듈을 쓸 경우 법인세 절감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27일 정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말 개정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규칙에 저탄소 태양광 모듈을 활용한 발...

    2. 2

      한국도요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모터스포츠·전동화 인재 육성 지원

      한국도요타자동차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아주자동차대학교에 장학금 8000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 체험 중심의 모터스포츠·전동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

    3. 3

      [르포] 식당·마트 통째로 옮겼다…세스코 시뮬레이션센터 가보니

      지난 26일 찾은 서울 강동구의 세스코 본사 지하. 한식당과 일식당, 양식당, 카페, 마트 등이 줄지어 있었다. 매장 안팎에는 날파리를 잡는 장비가 설치돼 있고, 주요 동선 곳곳에는 손세정제가 비치돼 있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