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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 저원가성 수신 증대에 따른 수혜-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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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삼성증권은 부산은행에 대해 올해 사업 목표의 키워드를 '성장'으로 잡고 있다고 평가하고 높은 대출성장 목표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문제나 마진 압박 우려가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일부 공공기관및 단체에 부산은행이 주거래은행으로 지정돼 저원가성 자금 확보가 가시적이라고 평가하고 저원가성 핵심예금의 증가는 가격 경쟁으로 인한 마진 압력에 대한 완충 작용을 할 것으로 진단했다. 올해 자산승수 1.4배나 19%의 자기자본수익률 등을 감안하면 저평가돼 있다고 비교하고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 1만87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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