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위 홈피 뜬다 ‥ www.michellew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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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골프소녀' 미셸위(한국명 위성미·17)가 올해 안으로 자신의 이름으로 인터넷 웹사이트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AP통신은 25일 미셸위가 부친 친구의 도움으로 '미셸위 닷 컴(www.michellewie.com)'이라는 도메인을 확보함으로써 이전에 유사한 이름으로 등록된 도메인의 소유주에게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인터넷상에는 '미셸위골프 닷 컴(www.michellewiegolf.com)'이라는 도메인이 존재하는데 여기에 접속하면 골프용품업체인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로 들어가게 된다.
지난해 나이키와 후원 계약을 한 미셸위측은 테일러메이드에 항의를 했지만 회사측은 "우리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누군가가 도메인을 개설한 뒤 우리의 허락을 받지 않고 회사 홈페이지에 연결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정용성 기자 her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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