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산업 중장기 성장 프리미엄 기반영..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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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평화산업 투자의견을 보유로 유지했다.
24일 미래 박영호 연구원은 평화산업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경상이익은 호조를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호전과 중국사업 성장에 따른 수익 기여로 경상이익 호전세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
다만 그룹실적 호조와 중국사업 성장, 지주회사체제 전환 등의 긍정적 효과들이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판단했다.
밸류에이션이 부품업종 평균보다 고평가돼 있다면서 보유 의견에 목표주가 7470원을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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