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UBS증권은 신세계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주가를 52만5000원에서 50만원으로 낮춰잡았다. 4분기 실적은 예상 수준이었다고 평가하고 회사측이 제시한 올해 매출과 순익 목표가 각각 9.5조원과 4900억원으로 자사 전망치보다 3%와 7% 낮다고 설명. 회사측 실적 전망 및 할인점 시장의 경쟁 확대 가능성 등을 감안해 올해 순익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