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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주, 해외악재로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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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단 해외 악재로 국내 인터넷 업체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NHN은 5% 가까이 급락하며 27만원을 하회하고 있고 다음엠파스, KTH 등도 3% 이상의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증시전문가들은 야후의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점과 일본의 대표 인터넷기업 라이브도어가 주가조작 혐의에 휩싸였다는 점이 국내 인터넷주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통신은 라이브도어가 18일 도쿄증권거래소 1시장에서 오전 8시 20분부터 거래가 정지됐다고 밝혔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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