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 '성장 없는 성장-비중축소'..노무라 입력2006.04.08 15:38 수정2006.04.08 1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노무라증권이 에스원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유지했다. 18일 노무라는 에스원의 4분기 실적이 자사 전망치를 상회했으나 3분기 연속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컨센서스가 지나치게 낙관적인 것으로 보이며 국내 보안 서비스 산업의 둔화 등을 감안할 때 과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만간 40만원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2 '아침 7시부터 빡세네'…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하루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3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