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도체 인재 키우자'…업계, 관련학과 개설 확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하이닉스반도체 등 국내 반도체 업체가 대학에 반도체 관련 학과나 과정을 잇따라 개설,장학금과 입사혜택을 부여하는 등 우수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17일 업계와 각 대학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성균관대학교에 반도체 전공과정을 개설,오는 3월 신학기부터 강의를 시작한다. 하이닉스반도체도 1996년부터 KAIST에 10여명 정원의 석·박사과정인 '반도체공학 프로그램(KEPSI)'을 개설,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이닉스는 2002년 경남 거창기능대를 시작으로 대구 영진전문대,청주 충청대,주성대 등 4개 대학에 반도체 장비학과를 신설해 반도체 관련 인력 양성을 진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종근당고촌재단,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 장학금·기숙사 지원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새롭게 선발된 110명을 포함해 국내·외 장학생 40...

    2. 2

      한국경영학회장에 최정일 교수

      한국경영학회는 최정일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사진)가 제71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2월 28일까지다. 최 신임 회장은 미국 네브래스카주립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정보통신정책...

    3. 3

      태광그룹, 최가온·신지아 특별장학금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오른쪽)·신지아 선수(왼쪽)에게 특별장학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