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AD텔레콤㈜‥유무선 통신망의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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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의 급속한 신장에 따른 광통신망의 전송 용량 증대 및 전송속도의 고속화로 적용 장비뿐 아니라 컴포넌트 분야까지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고 있다.
2005년 12월부터 지상파 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이 시작되면서 정보통신사업의 영역이 더욱넓어짐에 따라 각 통신분야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보통신 사업의 발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제주지역 정보통신의 정보화 사업를 위해 AD텔레콤㈜(대표 장성인 www.ad-telecom.co.kr)는 제주도 내 유일의 정보통신공사사업 업체로서 유무선 통신망의 인프라를 건설하는 업체이다.
AD텔레콤㈜는 98년 '통신분야는 무엇이든 한다', '모험과개척정신', '앞선 기술'이라는 창업정신 아래, 설립 이후 IMF 위기상황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하여 왔으며, 환경친화적 기지국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예전엔 주로 SK텔레콤㈜의 이동전화망을 건설하여 왔으나, 지금은 무선통신 시설 분야에 있어서 국내 상위 수준의독자적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무선통신망 건설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CDMA W-CDMA DMB 시설과 각종 중계기 및 기지국 시설과 광통신 케이블 시설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무선통신망 건설을 위한 엔지니어링 기술, 설계, 정산 등 원스톱 서비스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AD텔레콤㈜의 시공능력순위는 계속 수직상승하고 있으며, 제주도 내에서는 3위를 나타내고 있다.
고객을 입장에 서서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여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상의 품질을 구현하는 기술력과 장비를 갖춘 AD텔레콤㈜은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
장성인 대표는 "2006년 RF중계기 시설 공사를 재개하게 됨에 따라 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과 지원, 인력보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기업은 대표이사와 구성원 모두가 공감대가 형성되어, 신뢰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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