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 이혼클럽 생긴다 ‥ 마음의 상처 달래고 심리·법률적 지원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국 상하이시에 첫 번째 이혼자들의 교류 모임인 이혼클럽이 생긴다고 베이징의 일간지 천바오가 13일 보도했다. 중국 이혼문제컨설팅연구센터의 수신 주임(소장)은 "춘절(설날)이후 상하이에 이혼클럽을 만들어 이혼자들끼리 서로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의 경우 이혼자의 40%가 이혼 반년 이내 우울증에 시달리는 등 애로를 겪고 있다고 천바오는 전했다. 이 클럽은 전문가들을 초청해 심리 문제는 물론 생리 법률 사회 등 각 방면에서 이혼자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하이에서는 지난 2004년 2만7000여 부부가 합의 이혼(하루평균 75건)했다. 베이징=오광진 특파원 kjo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시진핑 "李 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

      [속보] 시진핑 "李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日언론 "中, 한·일 이간질 하고 있다"…외신 반응도 극과극

      한·중 정상이 만난 5일 중·일 양국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중국은 대만 문제를 놓고 미국, 일본 측과 각각 대치 중인 상황을 의식한 듯 한·중 공통의 역사 인식을 부각하고...

    3. 3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헬기·장갑차로 이동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의 남부연방지방법원에 도착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메트로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