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영표 무릎 부상 딛고 14일 그라운드 복귀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영표(29·토튼햄)가 부상을 털고 열흘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이영표는 14일 밤 12시(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명문' 리버풀과의 올시즌 22차전 원정경기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5일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프랑스 출신 수비수 다비드 소메이에게 고의성 짙은 태클을 당해 오른쪽 무릎 부위에 타박상을 입은 이영표는 팀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지난 9일 FA컵 경기에 결장했다. 반면 박지성이 부상으로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9시45분 맨체스터 시티와 시즌 22차전 원정경기를 펼친다.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