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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금호석유 수익가치+자산가치..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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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투자증권이 금호석유 목표주가를 올렸다. 12일 CJ 이희철 연구원은 금호석유의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4500억원과 380억원 수준으로 전기 대비 각각 4%와 7% 정도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연간 외형과 영업이익도 지난해보다 14%와 12% 증가한 것으로 판단. 올해는 합성고무 부문의 판매량이 수요 증가와 부분 증설 등의 영향으로 연간 10% 이상 늘어나면서 외형 및 수익 개선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투자자산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금호산업 주식을 담보로 한 교환사채 발행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한 가운데 양호한 수익성 및 자산가치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올려잡았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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