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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 앙골라에 3,144만 달러 차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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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은 앙골라 정부가 추진하는 “농업현대화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 3,144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이 사업은 앙골라 콴자술 지역의 5,000여ha 면화농장에 관개시스템을 구축하고 영농기술을 전수하기 위한 사업으로, 앙골라 농촌에 안정적 생업기반을 조성하고 도시 지역에 유입된 전쟁 난민의 귀향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차관 지원으로 “우리 기업이 앙골라의 대규모 자원 개발와 전후 복구를 위한 인프라 건설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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