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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신 현대차 납품社 중 가장 매력적-미래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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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은 화신이 현대차 납품 업체 가운데 가장 매력적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2일 미래 박영호 연구원은 화신에 대한 첫 분석 자료에서 주요 지역으로 대부분 현대차와 동반 진출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이 확보됐으며 성장 전망이 양호한 가운데 유상증자 등 희석화 이슈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동안 과도기적으로 손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왔던 이 회사의 해외생산법인 수익이 현대차의 미국 등 생산활동이 본궤도에 오름에 따라 평균적인 플러스 기여로 반전될 수 있을 전망이며 이에 따라 올해도 장기 투자가 여전히 유망하다고 강조했다.목표가는 438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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