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포커스] (30일) '손안의 TV에서 안방극장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안의 TV에서 안방극장까지'(오전 8시30분)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는 한국 전자산업의 미래를 조망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1부 '총성없는 전쟁-차세대 디스플레이'에서는 LCD,PDP 등 평판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세계 정상의 위치에 올라 있는 한국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 현황에 대해 알아본다. 2부 '유비쿼터스 혁명'에서는 최첨단 디스플레이 개발을 향한 기업의 노력과 유비쿼터스 시대를 앞당기고 있는 우리나라 IT산업의 미래에 대해 살펴본다. 3부 '게임천국으로의 여행'은 한국의 온라인게임 산업을 분석한다.

    ADVERTISEMENT

    1. 1

      백인이 흑인 살해한 '2분', 美경찰 바디캠은 어떻게 다큐가 됐는가

      넷플릭스에 올라 있는 라이선스 다큐멘터리(오리지널은 넷플릭스가 자체적으로 기획·제작한 것을, 라이선스는 외부 제작사가 완성한 것의 방영권만 인수한 것을 말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상당수는 라이선스다.)...

    2. 2

      "어떻게 당신을 잊겠어요?" 세 거장이 빚은 불멸의 아리아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중부에 위치한 인구 16만 명의 크지 않은 도시다. 그러나 이런 말이 있다. “잘츠부르크는 1년에 두 번 태어난다. 한 번은 모차르트의 생일에(겨울), 다른 한 번은 페스티벌이 열릴...

    3. 3

      "바흐는 최고의 도파민" 뇌과학자 정재승과 피아니스트가 해부한 골드베르크

      음악은 누군가에게 삶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 인류 역사로 보면, 언어만큼이나 강력한 행복의 원천은 음악이었다. BTS의 수십만 해외 팬들이 서울행 비행기 티켓을 끊고,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팬들이 뉴욕으로 런던으로 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