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핑] SBS(034120) - Turn-around! 강화되는 모멘텀! 지주회사 체제 전환!...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034120) - Turn-around! 강화되는 모멘텀! 지주회사 체제 전환!...우리투자증권 - 투자의견 : Buy - 목표주가 : 78,500원 (59,900원에서 상향) ● 12개월 목표주가 78,500원으로 31.0% 상향. 지주회사 체제전환 기대에 따른 자산가치 평가 목표주가를 종전의 59,900원에서 78,500원으로 31% 상향한다. 이는 실적과 업황의 turn-around 및 제도 모멘텀 외에도 지주회사 전환을 바탕으로 한 종합미디어 그룹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목표주가는 1) 영업가치(66,717원)외에 과거와 달리 2) 보유 자회사들의 자산가치(11,784원)를 감안하여 산출했다. 영업가치는 06년 실적 기준 EV/EBITDA 산출값(69,415원, EV/EBITDA 13.6배, 4년간 고점)과 RIM 산출값(64,018원, CoE 9.2%, β 0.78)의 평균치이다. 보유 자사회사들의 자산가치는 11,784원(총 보유가치는 3,071억원)으로 평가했다. 상장사인 SBSi의 보유가치는 1,206억원(주가 2만원 기준, 지분율 53.5% 감안)으로, 그리고 드라마플러스 등 5개 비상장 PP(Program Provider)들의 보유가치는 보수적 관점에서 1,865억원(목표 가치총액 3,959억원에 가중평균 지분율 51.9% 감안)으로 평가했다. ● 지주회사 체제 전환 도모,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마련 동사가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도모하고 있다. 가칭 ‘SBS홀딩스’는 전체 미디어 그룹의 기획과 신규사업 등 전략적 업무를 추진하게 되며, SBS 방송부문(사업자회사)과 현재 SBS의 PP(Program Provider) 자회사들은 지주회사 아래 수평적 관계에 놓이게 된다. 동사는 지주회사 체제를 통해 여타 매체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게 되며, 자회사들 역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주회사 전환을 위해서는 주총과 방송위 승인을 거쳐야 하는데, 빠르면 06년 상반기중 행해질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지주회사에 대한 외국인투자 허용 여부는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 06년 실적 상향. 방송시장 성장추이 감안. 강한 momentum 기대감 유효 05년 4분기 실적은 시장컨센서스(OP 153억원, 흑전 y-y)를 충족시킬 전망이며, 06년 Earnings momentum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 최근 방송광고시장의 동향을 감안해 06년 판매율 가정을 90.7%로 0.7%p 상향했으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율은 05년대비 95.2%에 달할 전망이다. 1분기중 광고단가인상 가능성은 매우 높으며, 이 경우 Earnings momentum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2월 근원CPI 5년래 최저…3월'폭풍전의 고요'[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

    2.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3.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