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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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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cy, the church gossip, and a self-appointed monitor of the church's morals, kept sticking her nose into other people's business.


    Several members did not approve of her activities, but feared her enough to maintain their silence.


    She made a mistake, however, she accused George, a new member, of being an alcoholic after she saw his old pickup parked in front of the town's only bar one afternoon.


    She emphatically told George and several others that everyone seeing it there would know what he was doing.


    George, a man of few words, stared at her for a moment and just turned and walked away.


    Later that evening, George quietly parked his pickup in front of Nancy's house and left it there all night.



    교회에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면서 도덕의 파수꾼을 자처하는 낸시는 쉴 새 없이 남의 일에 참견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녀의 행동이 못마땅했지만 그 여자가 무서워서 침묵을 지켰다.


    그런데 그녀가 실수를 저질렀다.


    새로 온 조지의 고물 픽업이 어느 날 오후 술집 앞에 서있는 것을 보고는 그를 술꾼이라고 규탄한 것이다.


    그 차가 거기 세워진 것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그가 뭘 하고 있었는지 알 게 아니냐고 그녀는 조지를 비롯한 몇몇 사람을 향해 목청을 높였다.


    말수가 적은 조지는 잠시 여자를 노려보더니 그대로 돌아서서 가버렸다.


    그날 저녁 늦게 그는 그의 차를 낸시네 집 앞으로 몰고 가서 거기서 밤을 새우게 했다.



    △ gossip : 수다쟁이, 남의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사람

    △ self-appointed monitor of morals : 도덕의 감수꾼을 자처하는 사람

    △ stick one's nose into others' business : 남의 일에 참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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