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보생명, 호남지역 폭설 피해고객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보생명은 호남지역 폭설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유예와 대출연체이자 감면 등 고객지원을 펼칩니다. 교보생명은 오늘 재난수습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호남지역 고객의 보험료 납입을 3개월간 유예해 주기로 했습니다. 유예기간은 12월분부터 2월분까지이며, 유예 받은 보험료는 2006년 5월말까지 납입하면 됩니다. 또, 대출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3개월간 대출원리금의 상환을 유예하는 한편, 연체이자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회사측은 폭설 피해지역의 복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0명의 '고객 역경극복 지원단'을 구성해 파견하는 한편, 중장비와 의약품 등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피해를 입은 고객들이 하루 빨리 역경을 딛고 일어섰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2.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3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