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공혁 손보협회장, 경찰병원 위로 방문 입력2006.04.03 08:18 수정2006.04.03 08: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공혁 손해보험협회장은 연말 연시 음주운전 단속고 예방, 치안유지 활동중 부상당한 전.의경들을 위로하기 위해 오늘 국립 경찰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공혁 협회장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부상 전.의경들이 빠른 시간 안에 완쾌해 치안 유지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BM4 공급 압도적으로 늘린다"…치고 나간 삼성·고심하는 SK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프리미엄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엔비디아 공급은 '압도적으로 늘린다'는 기조로 하고 있습니다."삼성전자 HBM 개발을 총괄하는 황상준 메모리개발담당(부사장)이 지난 ... 2 "교통통제 때문에 하객 줄어"…BTS 공연에 신혼부부 '분통' [BTS in 광화문] "교통통제 때문에 하객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한 번 뿐인 결혼식이 이렇게 됐는데 하이브나 서울시가 어떻게 책임질 건가요."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만난 강영철씨(가명·36)는 분통을 터뜨... 3 한국, 일본 제치고 '경제 미래 걱정' 전세계 1위 등극 한국인이 전 세계 대상 경제적 미래 걱정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통계 사이트 스태티스타(Statista)가 공개한 조사 결과, 한국인 42%가 경제적 미래에 ... ADVERTISEMENT